영어를 학교에서 하루에 2시간 정도씩 매일 수업하면 정말로 영어 사교육이 없어지지 않을까요 ? 학교별로
수준별 이동 수업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2시간하고 집에서 1시간정도 비디오,오디오북 듣고 보면 영어 학원 정말 다닐 필요 없어지는 것 아닌지요? 제발 학교에서도 영어교육 제대로 받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합니다.
영어 잘 못하시는 영어선생님들은 정말 다른 과목을 맡으셔야 합니다. 그 중요한 영어과목을 학교에서는 배우는 것이 없다니 그것이 말이 됩니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선생님은 영어를 잘못한다고 하면 정말 아이들 눈높이에 맟추어서 영어선생님들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영어교육이 공교육으로 흡수되면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깊이있게 한 부분 한 부분 파고 들어 아이들이 자신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교육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예체능도 좋고 컴퓨터도 좋고 과학도 좋고 어느 한 부분을 아주 깊이있게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공부하면 대학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렇게 한쪽으로 확 파고 들어가는 아이들을 과감하게 대학에서 등록금 주고 뽑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특기가 있고 창의적인 아이들로 자라는 교육이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누구는 어느학원에서 무엇을 한다, 레벨이 어느 레벨이다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는 컴퓨터왕이다, 누구는 축구왕이다, 누구는 노래왕이다 하는 식으로 ( 영어왕 이런 것은 없어지고요.) 초등,중등 중에 하나의 특기를 아이들이 가졌으면 합니다. 나는 수학을 못하지만 노래는 남보다 월등하게 잘한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서로 그러한 것을 인정하게 만들면 되는데 모든 과목에서 뛰어나게 만들려고 하니 그것이 말이됩니까?
인성교육 좀 제대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인성교육 제대로 못하는 학교는 문 닫게 만들어야 합니다. 학원에서야 인성교육까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학교에서는 정말 아이들 제대로 교육해야 합니다. 사랑과 덕으로 해야지 매로써 해결하려는 자세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학교 수업시간에 무조건 잠만 자고 학원 숙제하고 있고 한발 더 나아가서 학교 수업을 완전히 빠져 버리고 놀러간다던가 학교 가지 않고 학원으로 가는 일은 정말 더 이상 없어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교육 정말 바뀌어야 합니다. 사교육 크게 줄어들어야 합니다. 입시에 상관없는 수업이라고 아이들의 인생에 상관없는 부분이라고 그 수업을 없애 버리는 부모들도 없어져야 합니다. 책 한권이라도 제대로 강의를 해 주면 아이들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책 선정에 대한 자유는 선생님들이 가지고 아이들이 골라서 강의를 듣게 만들어야 합니다. 학교들이 능력있는 선생님들을 모셔 가려고 경쟁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편안한 직장 정도로 생각하는 학교 선생님들은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편안한 직장을 가지기 위해서 선생님을 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없어져야 합니다.
모두 제 의견입니다. 다른 의견이 많을 줄 압니다. 여러 의견 환영합니다. 요즘 영어교육에 대한 뉴스가 많이 나와서 이런 저런 생각에 주절 주절 적어 보았습니다. 공교육,사교육 모두 생각만 하면 신경질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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