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후면 만16개월이어요.세달전부터 직장 생활한다고 개인탁아하다가 지금은 방학이라 2월까지 제가 보고 있는데요... 진작에 영어에 신경을 썼어야 됐는데...위씽 투게더는 하루에 50분정도 잘 봐요.꺼면 울때도 있구요. 근데 방학때부터 제가 영어동화나 가은이아빠 이야기를 보고 충격받은 제가 신랑한테 좀 시켰더니애가 계속 짜증입니다. 그래서 신랑은 좀 있다가 하라는데...갈수록 심해질거아닌가요? 한국어는 물줘나 아빠 없다 정도 그외는 다 단어도 고구마도 발음이 다 안되어 고 하거든요.많다 적다라는 동사까지 단어로는 자발적으로 하고요... 신랑은 한창 우리말에 재미 붙인 애한테 안 좋다고... 24개월쯤 되면 다시 시도를 할까요...아니면 지금이라도 계속하면 이 짜증이 없어질까요? 3월이면 좀 어려도 놀이방 보낼 생각이거든요.개인탁아 하니 텔레비를 넘 많이 봐서요.낮에도 쭉...^^맘만 급하고 지금 이 개월수에는 어떻게 접근하는게 좋나요? 고수분들 좀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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