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1되는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6세때 영어를 첨 시작해서 지금은 단어좀 알고 짧고 쉬운 대화..좀 하는 정도입니다..
제가 짧은 문장으로 물어보면 대충 알아듣고 대답하는 정도..아주 짧고 쉬운 대화들이죠..제가 길게 대화할 수준도 못되고 하니..ㅜㅜ 아이가 엄마한테서 듣는 영어가 한정되다보니 실력도 아느는거 같고해서..영어를 많이 보고 듣게 하려고 시작하게된게 스카이라이프 영어방송이예요..키즈톡톡..디즈니 방송등 어린이들이 보기에 재미도 있고 괜잖을거 같더라구요..참고로 전 직장맘이라 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와서 제가 퇴근할때까지의 시간동안 엄마의 손길 밖에 있는지라 그냥 노느니 아이에게 영어방송에도 좀 노출시킬겸 해서 시작하게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애가 유치원 갔다오면 3시 40분 정도 되는데 그때부터 한자리 앉아서 3~5시간을 계속~~, 쭉~ 그것만 보는거예요..ㅡ.ㅡ 친정엄마가 아이를 봐주시는데 유치원에서 오면 바로 그것부터 켠다는거예요..
아무리 영어도 좋지만 바보상자 tv인지라..걱정입니다.
처음 의도는 영어에 귀가 뚫리고 좀 친숙하게 느끼게 하려고 했던거였는데 우리애가 너무 빠진거예요..ㅜㅜ
이걸 계속 보게 해야하는지..아님 다른 좋은 어떤방법이 없을까요? 자막이라도 좀 안나오면 좋겠어요..자막가리기 기능이 있긴하지만 그거 엄마가 의도적으로 가렸다는걸 알고는 풀어달라고 합니다..ㅡ.ㅡ
영어방송 tv에 너무 빠진아이 어떻게 조절이 안될까요? 영어를 듣는지 자막만 보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ㅠ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