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말이 더 중요해요
그리고 지금 인수위분들 너무 부유충만을 위하는 정책 펴시는데 도대체 해외에서 유학갔다온 사람은 다 영어잘하면 영어교사겠네요. 선생이 그렇게 쉬우줄 아십니까? 되기도 어렵지만 요즈음처럼 이기적인 아이들 가르치기 정말 힘들어요.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가정교육이 문제입니다. 차라리 학교에 도서관 예산을 편성하셔서 도서관도 짓도 책을 많이 사주세요.물론 영어교육도 강화해야하나 한반에 35-40인데 회화수업이라니요.
회화는 교과서 외워도 누구나 하구요 문제는 아이들이 그만큼의 인지적인 독서량이 부족하므로
영어든 우리말이든 책을 읽혀야합니다.
교단에 서보지 않고 교사가 어쩌고저쩌고 말이 안됩니다.
부모마음도 부모가 되본 사람이 더 알듯이요.
요즘 아이들 학교 알기를 우습게 알더군요 학원간다고 자기 책상도 치우지 않죠.
그런 아이들에게 잔소리라도 하면 학부형한테 전화오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영어 좀 한다고 해서 교사할수 있냐구요.
말도 안됩니다 가정교육부터 단단히 시켜야해요. 학교도 노력해야하고 가정에서 부모님이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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