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개월에 접어든 아이의 직장맘입니다.. 쑥쑥 알고난후에 헬로베이비 하이맘 열심히 외웠습니다. 그런데,, 울아이는 2월달 부터 우리와 함께 지낸답니다... 그동안은 할머니와 함께 왔다갔다 하여 제가 해준 영어라곤 단행본 몇권 까이유 비디오 몇번... 앉아 일어나 누워 물마실래? 우유마실래? 등등 뭐 10개나 될래나 모르겠어요.. 22개월부터 접해주어서 그런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다행히 없는것 같은데...그래서 이제 함께 생활하게 되면 가르쳐야지 하면서 열심히 외웠는데, 막상 외우고 나니까 그담에는 무엇을 해아할찌 걱정이네요.... 하긴 아직 이것두 아이에게 못써먹어 보았네요..^^ 담달되면 또 잊어버릴까 걱정도 되구 요,,, 제가 그담으로 생각한건 step by step 들어가 보면 활용예문에 나온 영어를 적어서 그책을 구입하고 활용예문을 외워서 아이에게 읽어 주려고 하는데,,,,어떨까요....이렇게 해서 계속 책속의 표현과 스토리 텔링한것을 외워가려고 하는데.....정말 영어를 모르고 시작하셨던 맘이나 좋은 경험 있으셨던 맘님들 계시면 꼭 좋은 방법 추천 부탁 드리겠습니다... 브라운베어랑..다운바이더스테이션..시작했네 요..^^ 아기와 함께 지낼 날들이 설레이고 기대대고...여전히 직장생활은 할꺼지만, 더 열심히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할수록 막막하고 ....지금은 슬럼프에 빠졌는지...잘 외워지지도 않구..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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