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33개월 8개월 된 아들들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자료들만 찾아 봤지 제대로 해준것이 없었습니다. 생활영어도 밤새 연습해도 아침에 눈뜨면 까먹고 제가 정말 영어를 했던 사람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가 관광과였기에 영어와 일어?등등 외국어는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저도 리딩트리와 런투 리드를 들었어요 이미 돌때 빙뱅붐을 사서 들려주고 읽어주고는 했지만 체계적으로 접근을 해보고 싶어서 한솔의 리딩트리(1-5단계)를 샀습니다. 중고 서점에서요..새거.. 1단계를 한권한권 읽어 나가는데 글쎄 우리아들 그렇게 머리자르길 싫어하더니 이제는 미장원에 가서 머리자르자고 하네요 일상생활을 담고 있어서인지 아이한테 많은 영향을 주는 거 같아요 이번 공구에서 제가 갖고 있지 않은 것을 구입해서 영국식 발음도 들려주려고 합니다.시디롬은 따로 공구 안해서 인북스에 주문했구요 참 애들은 노~노~부터 배우더군요 좋은 책 구입하셔서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셨으면해요 저는 만족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정말 저렴하게 나온거 같아요 제 얘기가 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이렇게 횡설수설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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