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가서 살 것도 아니고 영어를 배우는데 왜 꼭 미국 교과서를 배워야 하나요?
학원마다 다 미국 교과서를 가르친다고 하는데 미국 교과서 아니면 영어를 못 배우는 것도 아닐 것 같은데...
외국가서 살 것도 아니고 영어를 배우는데 왜 꼭 미국 교과서를 배워야 하나요?
학원마다 다 미국 교과서를 가르친다고 하는데 미국 교과서 아니면 영어를 못 배우는 것도 아닐 것 같은데...
저는 단지 [유행]이라고 봐요..영어교육 자체가 지금 지나치게 유행인 측면도 있지만
영어문화의 배경지식? 현지 그대로의 영어? 글쎄요..
제가 저희아이 학원원장에게 당신학원은 왜 다늘학원처럼 교과서로 안하느냐..했더니
미국 교과서는 외국아이들이 영어를 배울 목적으로 사용할거라는 고려는 전혀 안하고 만든 책이고,
많은 토론을 거쳐야 하는 함축된 타픽이다. -우리나라 과학, 사회교과서도 몇페이지 하는데 한씨간씩 수업하고 보충설명하고 그러쟎아요.
따라서 당장 유학가거나 할것 아닌경우에야 영어를 배우기에는 전혀 효율적이지 않다. 영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좋은 책이 많이 있는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도 공감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무조건 미국교과서에 열광하는 것에 부정적인 생각이에요
미국교과서는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것이고,
우리나라 영어교육현실은 아주 다르니까요
아직 말하기, 듣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미국교과서로 수업한다고
미국애들같이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오히려 ESL 또는 EFL 영어교육환경에 맞춰 만들어진 교재가 훨씬 효과적이라고 봐요
이왕 영어를 하는 입장이면 같은 질의 교육을 해 주고 싶은 마음 때문이겠죠?
저는 그렇습니다만...
교재 연구가 더 잘 되어있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