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98년 10월생 8살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데요..그동안 히플러님 책보고 아이랑 말하고 놀고 컴터도 하고 영어동화책도 좀 보고 영어모임도 좀 하고 비디오도 보고,,.. 등사운드도 파닉스도 술렁술렁 해 봤고,,읽기도 대충 읽고 듣기도 쬐끔 되고.. 잉글리쉬 카페도 저랑 보는데 재밌어 하고 열심히 해서 거기 나갈거라고..머리에 좀 든것 같은데 .. out put 을 하기 싫어하는것 같아여,,정확하게 읽는것도 있고 나름데로 비슷하게 읽는것도 있고,,튼튼영어 1주일 체험학습 해 봤는데... 리딩쪽이 나을것 같다고..리딩으로 체험...근데 그거 다 엄마 몫이더군요.. 선생님은 매주 오는게 아니고 리딩북 끝날때 한번 온다고,,아빠도 싫어하고 저랑도 그 방법은 안 맞는것 같고윤선생와서 테스트 한다고 ....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쓰기 시키더니 파닉스도 술렁술렁 엄마랑 했다고 하니까 읽기 시키더니 하나하나 발음 교정 해서 맘상했고.. 1주일만 알파벳 한다고 하더니나중에 통화 할때는 알파벳만 하면 지루해 하니까 스토리북이랑 같이 한다고,,..윤선생도 튼튼영어랑 그게그거?영어나라 선생님도 매직은 넘 쉽고,.... 단계를 잡기가 어렵겠다고,... 그렇다고 제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것도 아니고,...어떻게 하면 out put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까요?저 영어 잘 못하거든요?다 히플러님 책보고 한거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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