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초등1학년 들어가는 큰아이와 빠른 5살된 두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큰아이 6세(작은아이 3세)때부터 튼튼 1단계~2단계 까지는 엄마표로 그냥 꾸준히 들려주고..책도 읽어주고 했구요..
큰아이만 3단계 선생님과 하고, 지금 4단계 시작했어요.
작은 아이는 어려서부터 영어를 들어서 그런가..지금 큰아이보다 영어를 더 좋아하네요(영어동화책 뺴와서 영어로 읽어달라고 해요..내용모를까봐 제가 한글로 얘기식으로 해주면 짜증냅니다..영어로읽으라고요...)..
큰 아이는 집중하는 성격이라..테잎 틀어주면 잘 듣는거 같은데...
3단계부터는 제가 책을 거의 안읽어주고 테잎만 주구장창 틀어줬더니 내용을 잘 모르고 지금껏 지나온거 같아요.
이제 봄이면 4단계도 끝나고 하니..그떈 튼튼으로 계속하는게 아니라,,좀 다른걸로 해보고 싶거든요.
그래서 말인데...큰아이와 작은아이에게 같이 해줄수 있는 교재좀 추천해주세요.
요기 유아코너와 초등코너 왔다갔다하며 글 올라온거 읽고 있는데 잘 판단이 안되네요..양도 너무 많구요..
런투리드나 ORT좋다고들 하시는데..두아이가 같이 할 수 있을까요?
JY first readers도 좋을거같긴 한데...큰아이 생각하면 런투리드나 ORT나을거 같기도 하구요..
큰아이는 튼튼 지금 4단계 시작했지만, 영어단어 아주 쬐금 알구요..읽는건 거의 못해요.
그리고..여기 런투리드 엄마표로 한다는게 어떤정도까지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제가 튼튼을 엄마표로 했을땐, 그냥 꾸준히 테잎틀어주고 책 그래봐야 일주일에 서너번 읽어주고, 일주일에 한번 활동자료 해주는게 다였거든요. 근데 단계가 올라가니..아이도 책 내용을 다 이해못하는거 같은데 옆에서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건진 모르겠구..아주 간단한 표현은 신경써서 실생활에서 표현해주면 아이가 금방 그 표현을 습득하긴 하던데..더 긴 표현이나 실생활에서 잘 안쓰이는 표현은 제가 계속 해주기도 버겁구..
근데 런투리드를 엄마표로 한다는것두..실생활에서 엄마가 영어를 조금씩 써줘야 한다는 말인지..아님 테잎틀어주고 워크북 해주는 정도로만 효과를 그나마 볼수 있는건지도 궁금하구요..
두서없이 얘기만 길어지네요..
요약해서^^
둘이 같이 할수 있을 효과적인 교재와..
엄마표로 하면..어느정도로 해줘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릴꼐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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