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나라 실패후 홈스쿨을 반대한 편이였는데 막상 학원을 보내보니 눈으로 수업상태를 확인하지 못하니까잘하고있는건지 궁금도 하고 걱정도 되내요..저희 아이는 올해7세되거든요..한 7개월정도다녔는데 얼마전 선생님도 바뀌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자꾸생기내요..어리다고 장난을쳐도 그냥 내버려두는것도 같고...수업이 교실 수업이아니라 오픈된 상태라서 아이가 자주돌아다니고 하나봐요..수업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것이 아니라 흘려 보내는 시간이 많은것 같아 속상하내요..다른 학원은 수업 정원이 10명 내외라 너무 많은것 같아 안보냈는데생각좀 해봐야겠어요..학원 보내는 맘님들은 어떠세요..괜한 걱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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