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실에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영어학원 알아볼때도 원어민대 한국인 수업 비율은 어떠한지, 한반에 몇명인지, 말할 기회는 있을런지..따집니다.
아무리 영어로 수업을 한들, 우리나라 현실에 그 많은 아이들에게 말할 기회는 돌아갈지..
여기 들어오시는 맘들은 똑똑하니, 영어로 말이 나오려면 임계량이 어느정도 필요한지 알고계시죠?
공교육이 임계량을 채울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결국, 영어유치원 나오고, 어학연수 갔다온 아이들만 잘하게 되는겁니다...
바이올렛님 말씀처럼 방향설정을 제대로 해야겠지요..
다만 서서히 해야합니다.
어짜피 지금 아이들 영어실력은 해가 갈수록 월등하게 나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중고생들이 교사가 되는 시점이면 지금 원하는 방향의 영어교육들이 충분히 이루어 질것이고 가능할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갑자기 모든것을 바꾼다면..희생자가 너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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