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 만27개월입니다. 두돌되면서 영어단어 조금씩 놀면서(자동차,블럭)한게 지금 150여 단어 인지하고 있구요. 어느날인가 비디오를 봐서인지(스카이라이프 키즈톡톡에서 영어 스타트를 좋아함)설겆이 하는 제게 'what is this?'하는 거에요. 자동차를 한손에 들고 그래서 제가 'It's ared car'라고 대답했죠. 물론 레드,카 단어 인지한 상태에서....혹 알아들을까해서 말했더니 다음은 파란 자동차를 들고와서 묻더라구요. 그래서 잇즈 블루카라고 대답했더니 다음은 자기가 노란 자동차 들고와서 엄마 잇즈어 옐로카라는 거에요.그래서 제가 '갈색곰 오디오'들을때 '퍼플캣은 뭐야'랬더니 좀 생각하더니 보라색 고양이 라는 거예요. 이렇게 단어의 조합이 가능해지더니 지금은 조금씩 듣기 시작하던 테잎의 문장을 거의 다외우는 것 같아요. 하라고 시키지 않으면 '위 고잉언어베어 헌트 ----'하면서 혼자서 말하면서 놀거나바닥을 뒹굴면서 말하죠. 그렇게 암기하고 있는게 5개 정도..22개월 부터 좋아하던 노래를 시키지 않았는데 저희 부부 얘기중에 원투라는 얘기를 듣더니 '원투버클마슈즈 스리포 샷더도'라고하면서 끝까지 부러더군요.그때부터 조금씩 동물단어부터 얘길해줬더니 한번 슬쩍 얘기한것도 다음에 물으면 기억하더라고요.21개월 부터 우리말이 트여서 단어수준은 말트이기전 잠깐 말트이고는 곧 문장수준으로 지금은 청산유수랍니다. 우리나라 동화책 잘보고 좋아하구요.대충 저희 아들 수준입니다. 어려서 부터 인지, 기억력 등은 좋다는 얘길 많이들었구요.제가 생활영어 해준다는게 겨우 그날의 날씨.인사말 짧은 문장의 생활 문장이 다라 단어로 계속나가야 할지 아님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할지 고민이군요.밑으로 둘째 (5개월)도 있어 전적으로 첫애한테만 달라붙있기가 힘든 상황이에요많은 경험맘님들이나 혹 조언해주실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