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신 주니어 시작 한지 3개월 되어갑니다..3개월 동안 선생님을 경험한 결과 아무래도 이대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 딸이 영어에 아주 흥미 있어하고 흡수하는 속도도 빨라 보입니다..저랑 할때도 그렇고 다른 비디오나 영어책을 봐도흥미있어하고 재밌어 합니다..튼튼 영어도 저랑 같이 하면 관심있어하고좋아라 하고 흥얼거리며 조금씩 아웃풋도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오시면 억지로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선생님의 방식은 한줄 해석 한 후 따라 읽기...안 따라하면 다시 한번 더 강요하기... 제가 그다지 까다롭게 구는 스타일이 아니라서그냥 우리 딸이 적응하길 바랬거든요..영어라는게 늘 재밌을 수만은 없다... 그런 생각도 있어서.. 그런데 지금 36개월인 아이에게일주일에 한번씩 저렇게 강요해서 읽는게 좀 아니다... 싶네요.. 선생님은 저보다 나이도 많으신거 같아서 제가 직접 말씀드리기가 아주 곤란해요.. 튼튼 영어를 끊기는 싫고 그냥 다른 선생님으로 바꾸고 싶은데뭐라고 말씀 드리면 좋을까요..제가.. 직접 이런말 잘 못하는 성격이라..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