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들 그렇게 하고 계시지만...
제가 좀 노파심 아지매거든요..
아이 영어를 CD로 틀어주냐 tape으로 틀어주냐 땜에 고민..
저 얼마전 스펀지라는 프로그램 보고 충격받아서 애들이 핸펀으로 mp3음악 듣는것도 오래 못듣게 하거든요.
디지털화된 기계음은 스펀지 실험에서 15분이었던가 10분이었던가..암튼 오래 듣지도 않았는데..근육이 활성화가 안되고 무기력해지는 실험을 보여줬었거든요..실제로 식물실험에서도 증명됐다구.. 기계음을 계속 들으면 스트레스를 받아 자라지 못한다 하대요.
하루에 적어도 한시간에서 3시간씩 틀어줘야하는 소린데..그렇다면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서요..
지금은 튼튼 테입으로 된거라 정말 부담없이 틀어주고 있는데 CD였다면 틀어주면서도 계속 찝찝할거 같아요.
런투리드를 사려니 신판이 CD로 되어 있어서..시작된 고민인데..
요기는 그런글은 없네요...
저더러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냐구 하실라나요??^^
이런고민..저만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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