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가 왔어요 엘지 홈쇼핑에서 ...내일 아침 일찍 방송 한다구... 예전에 미국에 이민가서 살때...미국 어린이 공영방송에서 많이 보던 프로인데.. 한국에 오니 비디오로 만들어 파는 군요... 우리 아이는 5살인데...재밌게 봤던거긴 한데... 우리 얘는 따로 영어 교육 받지 않고 준비도 못하고 미국 가자 마자 걱정햇느데... 이 방송 하루에 30분씩 보더니 발음이 달라 지더라구요.. 낼 싸게 팔면 사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한국 오니까 물정을 잘 몰라서 내일 얼마나 싸게 팔면 바로 사야하는건지... 파닉스 교육법을 한국 쑥숙 엄마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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