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이야기인데,
부모님은 아주 어렵게 살면서 9년동안 미국으로 유학 보낸 아이 뒷바라지를 했는데요.
원래는 잘살았는데, 완전히 미국 간 아이 뒷바라지하느라, 재산 다 털고
이젠 빈털터리 된 분들이에요.
그 자녀분이 미국에서 석사학위까지 받았는데
취직이 안되는 거에요. 지금 미국이 엄청난 경제적 공황상태인가보네요.
암튼
그래서 취업도 안되고 영어는 좀 되고 그렇게 놀다가 이번에 들어온대요.
그 애기 듣자마자,
정말 이번 인수위 정책이
미국 나가서 대책없이 취업은 안되고 들인 돈은 많은데 어찌 미래가 안보이는
그런 분들에겐 따봉의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정말 그분들을 위해 만든 정책은 아니겠지만서도......... 암튼 이번에 들어온대요.
몇만명이 그렇게 들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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