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오늘 첫 수업 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가 체크를 해보시더니 1, 2단계 건너 뛰고 3단계 하라고 하시더군요.그런데..... 아뿔싸!!!댁의 선생님도 수업 하실때 영어로 안하시나요?선생님의 입에서 나온 영어는 인사와 책의 내용 읽어 주고 반복하는 것 밖에 없네요.전 엄마 외에 영어로 수업 할 수 있는 선생님을 원해서 8만원이나 주고 수업 하는건데.이건 한글 수업 시간인지, 영어 수업시간인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저희 선생님만 그러시는지 아니면 튼튼영어 수업이 원래 그런건지 궁금합니다.다른 튼튼 영어 선생님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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