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언제부터 하셨는지요?? 9개월 울아들은 잘때 잠투정이 엄청나서 아빠가 재워줍니다.엄마가 재우면 젖달라~ 업어달라~ 아주 주문이 많지요. 최근에 영어로 말걸기와 노래불러주기를 시작했어요.잘때도 책을 읽어주고 싶은데 불을 다 꺼놔야 하고 애가 가만 누워듣는게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이네요. 낮잠 잘때는 업은채로 에릭 칼의 작품 세권을 읽어줬답니다.(애벌레, 거미, 수탉) 영어로 말걸기는 낮잠 자고 일어나 기분 좋을때 30분 정도 하고상황 봐서 점점 늘려갈까 생각중이구요. 우째...제가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우문에 현답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