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훌륭하지요~~ 매우 좋아라합니다..
솔직히 한글책, 영어책 어느 정도(맘껏!! 도 아니고 어느 정돈데도..)사 들이려면 가세가 휘청~ 기우는 게 눈에 훤히 보이지요... ^^
와글와글이 비싸지만,, 내용은 참으로 읽을만하지요..
대타로 권해드리고 싶은 건,,
홈쇼핑에 곧잘 등장하곤 하는 시공주니어 저학년문고도 괜찮구요..
<또박또박이야기>도 아이들이 잘 읽습니다..
비메이커이긴 하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책입니다.
저도 전집 깨나 들여놓고 읽히는 엄마이지만,,
사실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 보면 어찌나 탐 나는 단행본들이 그리도 많이 있는지...
근데, 단행본은 잘 사게되질 않더라구요..
나중에 중고처분하기도 힘들기때문이죠..
그래서 시중에 파는 원서의 한글판이 탐나는 경우엔
그냥 원서로 사고 한글판은 도서관 가서 읽게하고있죠..
앤드류가 사라졌어요, 위대한 탐정 네이트, 어저구 저쩌구 스탠리...등등
사실 1학년 들어가시면 학교권장도서가 학년별로 있어서 그거 단행본으로 사게 되거나 도서관에서 빌려 읽히게 되거든요.
내용은 주로 학교생활 적응, 동식물, 환경지키기, 예절배우기, 심지어는 경제활동...까지 두루두루 있으니까 단행본은 학교 들어가면 고민하시구요,,
일단 전집은 와글와글류의 재미로 글밥늘리기용 책, 삼국사기, 삼국유사(요건 퍼킨스꺼 무난..홈쇼핑에서 무이자 10개월이었나...?)), 헤밍웨이 교과서 세계여행(요건 중고로 사심 80권에 10만원선..), 옛멋전통이나 위대한 유산같은 우리전통문화책 정도 구비해서 읽히심 괜히 엄마맘은 만족스럽죠~ ^^
여름방학 정도엔 웅진의 경제동화와 그레이트북스의 사회탐구 읽히면 또 만족스러울꺼구요~~ ^^
제 얘기 듣고 괜히 부담갖진 마세요..(혹,, 이미 갖고 있는 책이 많으심 어저죠...? 그럼 다행인거죠~~ ㅎㅎㅎ)
우리 전통문화 , 세계에 관련된 단행본도 검색해 보심 참 많거든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혀주시면 더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