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유치원이긴하지만 학교갈때가 되니 아이들이 점점 영단어를 읽는걸보고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하네요..
만 2세부터 까이유, 위씽, 티모시같은 비디오는 지금도 영어로만 잘 봅니다.
뭔말인지 잘몰라도 그냥 본다는 자체로 만족하는 천하태평엄마입니다..
미국에 사는 조카들이 어릴때 보던책이랑 런투리드, ort... 짧은 영어책들도 보다안보다해서 영어는 거의 모르죠..
알파벳도 반정도 알고..
이제는 학교갈때가되니 슬슬걱정이 되네요^^
여태는 그냥 듣기와 책읽기만 해도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영어비디오보고 깔깔웃고..) 이제는 영유다니고 체계적으로 공부해온 아이와의 겝이 너무 눈에띄네요..
일단 파닉스를 좀 봐주고 지금껏처럼 듣기와 책읽기도 좀더 체계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서요..
PAC Phonics in reading을 덥석 사긴했는데 아이가 너무 지루헤하네요..
차라리 Hooked on P를 살걸 그랬나 싶구요..
제가 아는건 그정도구요..
BTL은 dvd 5개 보고 있어요..
쉽고 잼있는 파닉스교재추천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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