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다니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완전 초보입니다.
저희아니는 여자아이로 1년 영유를 다니고 있고 올해 초등학교 입학예정입니다.
영어유치원은 ecc를 다니고 있고 ,수준은 글쎄요.ㅠㅠ 선생님과 통화할때보면 쑥쓰러워 하면서도 제법 통화도 잘하는듯 싶고, 요즘은 단어와 간단한 문장 외워서 받아쓰기하는데 계속 100점을 받아오더라고요. 제가 근무가 특수?해서 매일 아이를 봐줄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친정부모님께서 많이 돌봐주시고요
저랑은 숙제 봐주고(영어 테잎듣고 문제풀기, 단어, 파닉스 공부) 자기전에 한글 동화책 읽어주기(스스로 읽지는 않아요, 그래서 자기전에 남편이랑 교대로 읽어주고 있어요) 그러다 며칠전부터 한솔 ort(수업하다 선생님이 시간약속 자꾸 어겨서,,중단함) 한권을 일주일씩 들려주고 읽히려고 하는 중입니다.
이제 입학을 한다니 마음만 너무 바빠지네요. 아이 공부시키면서 저도 같이 공부한다는 자세로 각오를 다졌는데..
자료를 찾으면 찾아볼수록 머리가 마구 엉키고 어지럽고....울고 싶고 직장도 다 때려치고 싶고....
주변에서 영어학원을 바꾸라고 하니 또 귀가 얇아 솔깃해져서..리딩타운 테스트 예약하고 ..
정신 바짝 차리고자 이렇게 두서없이 마구 도움의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 조언을 마구마구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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