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영맘(9개월반)입니다. 또 질문을 좀 해야겠습니다. 답변해 주실거죠. 항상 질문만 해대니 면목이 없지만 무식하면 용감하기라도 해야겠죠.. 문법이라는게 하면 할수록 더 머리속이 복잡해지는것 같아요. 특히 시제나 관사는 차라리 모르고 그냥 문장만 외울때가 속편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는 그렇다 치고 현재완료니 현재진행이니 과거완료, 과거진행, 미래진행, 과거완료진행, 현재완료진행, 미래완료진행.... 이런것들을 일상생활대화에서도 꼭 구분해서 잘사용해야 하는건가요. 물론 다 알고 잘 사용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 모든것들을 머리에 넣고 (다 완벽히 이해가 되는것도 아닌데) 상황에 맞춰 다시 끄집어 낸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잖아요. 누가 대답좀해주세요. 제 머리가 가벼워질수 있게 말이예요. 그리고 시제에 대해 쉽게 정리도 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정말 하늘에 구름한점 없습니다. 다영이가 일어나면 시장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오늘저녁에는 보글보글 동태찌개나 끓여야겠습니다. 같이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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