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좀 실망스러웠어요. 기대를 잔뜩하고 갔었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영어마을) 좀 허술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외국인들도 많지 않은것 같았구요. 각 클래스별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날씨가 추워서 그랬는지 집에 갈때가 되니까 한명씩 한명씩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돈을 내고 가기에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광고만 믿고 갔었는데...
오늘 다녀왔는데요..사실 다른때보다 부스도 별로 없었구요. 넘 사람이 없어서 놀랬답니다.날씨탓도 있지만요..English-vill참여안하고 책사실거면 그냥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공짜로 주는것도 별로 없어요. 행사도 거의 없구요. 관람객보단 주최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느낌이 들정도였네요..날씨 풀리면 좀 나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