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는 군요! 분당에서는 공부하고, 용인에서는 놀고...^&^ 그렇다는 군요! 우리 딸내미가 아나이스 이모~하더니만, 또 그 날 뵐 수 있겠네요! 그 때는 좀 살이 오른 모습을 뵐 수 있을지... 넘 약해 보이셔서, 그런데 강의는 너무 힘있게 하셔서... 그래서 깜딱이야~~했었답니다. 달라붙는 검은 색, 상의... 정말 인상적이었더랬습니다. 제가 옆 모습을 유심히 봤었는데... (아나이스님은 제가 그래서 강의를 열심히 수강했다고 착각을 하셨더군요.ㅎㅎㅎ) 정말 배가 하나도 나오지 않으셨더군요. 아줌마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주민증~~같은 것이 뱃살인데... 하나도 없으시다니... 정말 부러웠습니다! 그럼, 그 날 뵈올 것을 기대하며... 살이 찌는데는 라면이 최고라고 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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