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라고는 아예 접한 경험이 없는 아인데여...유치원에서 특활정도? 했어여..근데 얘가 영어에 관심이 많구여, 단어도 혀를 있는대로 굴려서 발음을 하는걸 보구서 느꼈죠.....내가 넘 놔둔게 아닌가...근데 울 신랑이 영어 시키는걸 엄청 반대해서 주로 프뢰벨 위주의 수업만 하고 있었는데 이젠는 아니다 싶어여..일단은 애가 하고파 하니깐요...근데 주위에 친구 얘기를 들어보고 사이트도 뒤져보구 했는데 일단은 단 몇달이라도 파닉스를 시키는게 낫겠다는 결론을 얻었어여...근데 파닉스라면 알아주는 윤선생에 물어보니, 부산 해운대쪽은 그런 시스템을 거의 안한다는 의미로 말하더군요..주 2, 3회 수업으로 와서 해야 한다더라구여..(파닉스랑 회화를 같이한다나? 그러더라구여?)그 이윤,일단 애와 엄마가 부지런히 안하면 밀리고 지치고..그러다보면 중도 포기하는 애들이 태반이라나요?그래도 주위에 애들을 보면 일단은 시작을 윤선생 파닉스를 거친애들이 발음도 좋고 잘하던데...고민이에여..애가 지금 7살됐구여..아래 동생 5살된 애도 당장 고민이네여...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도움주실분들...많은 리플 부탁드려요....늘~~방문만 하다가 급하니 이런글도 올리네여...긴글 읽어 주신것 감사드리구여..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공유해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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