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살 딸아이 입니다.
7세 여름즈음 영어를 시작했어요...만재아빠님 글보고 도움 많이 받았어요. 꾸벅..
6개월 동안 한것은..
*런투리드 96권중 레벨1은 5번 이상씩 읽고 20권 정도는 워크시트를 했더니 입으로 외우고요, 레벨2는 한두번씩 읽은 정도 입니다.
*옥스포드 리터러시 웹 48권으로 수업을 받아서 거의 입으로 외우고 있어요.
하지만 과거 이런..문법적인건 모르고 문장을 통으로 입으로 외어서 인지..워크북을 풀때 가로에 단어를 보기에 찾아 쓰는 이런 문제들은 입에서 나와서 풀어요. 문제를 읽고 단어를 찾는게 아니고요..
*스마트 파닉스를 저랑 한달에 한권씩 했어요....음가는 아는데..적용해서는 잘 못 읽고..여러번 읽은것만 잘 읽는 수준입니다.
요즘 할것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매직트리하우스가 어려울것 같아서 고민중...이모집 갔다가 마법의 시간여행 3권을 읽어줬는데요...(주로 책을 읽어주고 글밥 적은것은 혼자 읽어요)넘 재미 있어 하기는 한데..넘 길어서 제가 그걸 읽어 주다가 숨 넘어가겠더라고요.얼마전 매직트리하우스 테잎을 그냥 틀어 놨더니...마법의 시간여행이네 하면서 보물 얘기랑 나온다면서...책을 사달라는 말을 하는데...
좀 많이 놀랐어요. 아..조금씩 들리긴 하네...
오늘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어주니..자꾸 한글로 알여달라 하는데요...한글로 번역해 가며 읽주지 말라고 본것 같아서요.
마법의 시간여행을 여러번 읽어준후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어주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책을 좀 더 읽은후 매직트리하우스로 넘어 갈까요? 그럴경우 다른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