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여자아이, 3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엄마가 직장맘인 관계로 엄마표는 한계가 있어 큰아이는 초1부터 작은애는 초2부터 학원에 다녔습니다.
학원에서 배운거 꼭 복습하고 샘께서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는거 채우려고 노력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현재 큰아이는
1. 하루에 한편정도 비디오 시청
2. 네이트 듣기를 하고 있습니다.
작은아이는
1. 비디오보기
2. 간단한 영어동화책 듣기9리딩플래닛에서 대여하고 있는데 그중 맘에 드는것 한개골라 일주일간 듣습니다.)
3. 파직스 공부
요즘 문제가요.
1. 둘다 학원을 랩실로 다니다보니 원어민이 없어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 현재 학원은 듣기위주의 학원으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근데 하나 원어민이 없어 그게 염려가 되는데, 주1회라도
외국인수업을 해서 말하기를 시도해야하는지, 아님 이상태로 듣기를 계속해도 4개영역중 말하기가 구멍이 나
지 않을런지 걱정입니다.
2. 작은애 복습도중 책을 술술 읽기에 따로 파닉스를 하지 않았는데, 알고보니 책을 외워 읽는것이였어요.
간단한 단어도 잘 읽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파닉스를 시작한것입니다.
- 저와 공부하다보니 이렇게 하는것이 맞는건지, 저도 발음이 안좋으니까요. 때론 큰아이의 도움을 받기는 하는데
파닉스를 따로 샘을 붙여야하는지 일반 어학원으로 옮겨야할지 판단이 안섭니다.
여긴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이 많고, 열심히 하셔서 저처럼 학원의 도움을 받으면서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너무 죄송스럽게 느껴지네요.
엄마가 영어에 자유롭지 못하다보니 내아이들마저도 영어의 벽과 부딪칠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지금 아이들에게 가장좋은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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