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 엄마이자 직장맘입니다. 질문올려봅니다. 큰아이 7살때 영유1년다니던중 이번 2월은 쉬고싶다고해서 쉬고있습니다. 올해 초등1학년 됩니다. 초등학교 가기전에 엄마만 마음이 바빠 가을부터 아이를 많이 힘들게 볶은것같아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서 지금은 본인뜻대로 여유를 듬뿍 주고 있습니다.
1학년이되면 영유 오후반을 매일 다녀야한다는데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 않는가요.
쑥쑥의 맘들처럼 집에서 책이나 DVD를 보여주거나 하면 딱 좋을것같은데,
아이들 봐주시는 분은 아침부터 집에 계시지만 엄마가 없어 통제가 잘 안될것같네요.
또래친구들 따라 매일 학원보내자니 애가 힘들어하지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엄마없이 효율적으로 관리(?)할 좋은 방법없을까요? 엄마말 잘 듣게하는 좋은 방법 같은것 말이에요.
맘들의 의견및 성공담이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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