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덜.. 35개월.. 한글은 어느정도땐 상태라 떠듬거리며 책을 읽는데~ 영어는 제가 워낙 싫어했던 과목이라 이제 첫단추를 채우려합니다..쑥쑥에 들어와보니 새삼 후회가 되네요...요즘 가족구성원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요..제가 플래쉬카드 붙여놓고 'mommy'하면 바로 가서 쉽게 짚습니다.. 물런 다른 가족 구성원에대해서도 아주 잘합니다.. 근데 반대로 제가 그림을 가지고 'who is this? 하면 자기가 'mommy'라고 대답하는 방식은 조금 헷갈려하기도 하고 발음도 어설픕니다..이건 완전히 아는게 아니죠?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스펠링만 보고도 읽고 그림만 보고도 읽어야 새 단어를 가르쳐야하는건지~아닌지 궁금합니다... 도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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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렇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