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찬유 27개월... 영어를 해 줘야지 생각한 건 37개월째..ㅋㅋ 뱃속에 있을때부터 생각만 한것이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책만 사들일뿐 제대로 보여주지도 않았던 엄마의 무지와게으름을 탓하며.. 오늘 brown bear로 시작해보리라 다짐을 합니다..ㅠ.ㅠ 있는 책이나 보여주고 사야지..자꾸 책을 사고자 하는 욕심만 생겨서.. 오늘 보여주고 찬유 반응을 여기에다 적겠음...나 자신과의 약속룸이 되었네요..^^
우리 찬유 27개월... 영어를 해 줘야지 생각한 건 37개월째..ㅋㅋ 뱃속에 있을때부터 생각만 한것이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책만 사들일뿐 제대로 보여주지도 않았던 엄마의 무지와게으름을 탓하며.. 오늘 brown bear로 시작해보리라 다짐을 합니다..ㅠ.ㅠ 있는 책이나 보여주고 사야지..자꾸 책을 사고자 하는 욕심만 생겨서.. 오늘 보여주고 찬유 반응을 여기에다 적겠음...나 자신과의 약속룸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