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를 접함에 있어 다들 저처럼 많이 실망하신것 같아요. 교재는 참 좋은데 선생님의 수업진행에... 그런데 수업전체를 영어로 하지는 않지만 영어표현을 많이 많이 해 주시거든요. 지금 저희애 선생님은요. 처음에 수업을 한 선생님은 전혀 아니어서 다른 선생님으로 바꿨거든요. 지사에 상담을 하실때 어머니께서 원하는 수업형태를 충분히 말씀을 해 주시면 최대한 거기에 적당한 선생님을 배치해 주시더라구요. 튼튼영어 선생님은 영어 전공하신분은 별로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고학년을 담당하고 계시데요. 자기들 말로는 전공은 하지 않았지만 교육을 받고 교재 연구도 하고 해서 수업하는데는 지장없다고 하시는데... 가격에 비해 너무 아니죠. 8만원이란 가격은 교재비고 관리수업은 써비스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다들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배운 문장은 전부 외우는게 좋다고 장병해박사(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의 저자)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너무 어린나이에 외우는 것에 부담이 있겠지만 자꾸 듣다보니까 자연히 외우게 되더라구요. 교재는 어떤교재보다 좋으니까 열심히 다 함께 해봐요. 저도 다른 많은 맘들을 보며 많은 자극 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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