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6세때부터 지금 까지 약 8개월간 튼튼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나오는 문장을 다 외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과 매일 책을 보고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제가 좀 힘들었어요,,,
직장을 다니는 엄마이기 때문에 선생님 수업도 제대로 보기가 힘들고,,,
하지만 이왕 시작한거 끝까지 하자라는 생각에 지금도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테이프는 아침에 일어나면서 부터 듣구요,,, 저녁에도 잘때 까지 듣습니다...낮에는 못듣구요,,
튼튼하면서 제일 좋아지는건 영어를 너무 잼있어한다는 거예요,,
저는 그것만으로도 지금은 만족합니다..
우리는 영어를 너무 지겹게 배웠는데 우리 아이는 재미있다하니,,,
그리고 혼자 책도 찾아서 테이프 듣고 하는 습관이 생겨서 좋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챙겨하는 일을 찾은것 같아 대견하구요,,
선생님은 우리 아이가 힘들지 않게 영어를 접할수 있도록 해주시는 분이라 생각하구요,,
어차피 영어 수업을 기대했다면 영어 유치원에 보냈겠지요,,
튼튼영어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수 있는지 잘 생각하시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교재도 좋은것 같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