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한번올렸었는데... 이젠 8살되는 초등학생입니다.. 튼튼영어 1년(레벨4)정도 했어요.
파닉스는 아직 모르고 단어만 아는정도.. 하루에 튼튼테입은 아침 ,저녁으로 계속틀어주고있습니다.
비디오는 튼튼이를 별로 안좋아하더라고요 책과 넘똑같고 움직임도 거의 없고..그래서인지
선생님과의 수업이라 재미있어하는건지 ..
그 내용에 충실한건지... 제생각에 선생님과 같이배운다는자체가 좋은가봐요..
튼튼영어 선생님이 3번째거든요 그전분들은 사정이 있어서 그만두셨고요 이번선생님은 넘 좋으세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선생님을 좋아한답니다..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다른 국어 수학은 곧잘하는편이라서 신경안쓰는데 영어가 젤 신경이쓰인답니다.
쑥쑥맘님들의 도움을 받아 책도사러 서점도(노부영 책)을 가면 여자아이라서 캐릭터나 화려한 그림이 있는 책을 고르더라구요..
"너무어렵지 않을까" 물으면 계속읽는다고 사네요.
그러다 집에오면 노부영 틀어주면 오히려 27개월된 아들이 더좋아한답니다.
짐 울아들 BROWN Bear 응얼응얼 읽습니다. 딸은 가끔 단어얘기하면서 대답하는정도고요.. 자기가 모르는 언어라 관심이 좀 없는것 같아서요..
어제도 서점에 들렀는데 정글북을 사더라고요.
저도 읽기어려운 책요.. 그냥 기분내라고 사줬는데 집에와선 잠깐보고 쳐다보지 않네요...
**이제 맘들깨 질문을 해보려구요 무플은 민망하여요....
비디오를 이용하면 도움이 되려나요... 비디오 고를때 한글자막있는걸로 사야할까요? .... 첫번째 질문이여요
비디오는 세계명작으로(신데렐라..정글북..)그런위주와, the berenstain bears , 매직스쿨버스 그런위주로
사주려하는데 괜찮을까요? ....두번째질문
파닉스를 이제 가르치려고 영어선생님이 권해주신 happy house로 자음쪽(모음은 파닉스 리딩쪽으로)만 진행
하려 하는데 딸아이가 쓰는게 좋아 짐같아서 몇권도 할기세입니다. 난중에 이해는 없을것 같아요.
진도를 어떤방식으로 나갈까요?... 세번째 질문이여요.
큰아이의 단점중하나가 집중력이 좀 부족하다는거예요.. 동생 책읽어주면 자기하던공부에 관심을 갖지않고 읽는책
에 관심이 있다는거죠.. 집중력을 키워줄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네번째질문
learn to reading 에관한질문인데요.. 선생님께 여쭤보니 리딩이라 짐 제딸아이한테 어렵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
수도권지역 맘들은 초등들어가기전 모두 마스터하고 간다는데... 지금부터라도 사서 가르쳐야하나 고민입니 다.
아님 파닉스 어느정도 알고난후 사야하나요?----다섯번째 질문요.
맘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무플정말 민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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