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학년 올라가구요,영어를 배워주지 않는상태에서 처음으로 영어학원에 한달전에 등록하게 되었어요.근데 궁금한게 있어서요.이 영어하원에서는 워러(물)를 워터라고 발음하라고 가르치더군요.그리고 티쳐를 티처(선생님),쉬 이즈를 시(그녀) 이즈라고 발음하라고 가르치던데 TV나 테잎에서 들어보면 워럴, 티춰, 쉬라ㅣ고 하던데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초2학년 올라가구요,영어를 배워주지 않는상태에서 처음으로 영어학원에 한달전에 등록하게 되었어요.근데 궁금한게 있어서요.이 영어하원에서는 워러(물)를 워터라고 발음하라고 가르치더군요.그리고 티쳐를 티처(선생님),쉬 이즈를 시(그녀) 이즈라고 발음하라고 가르치던데 TV나 테잎에서 들어보면 워럴, 티춰, 쉬라ㅣ고 하던데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저희아이를 학원에 보내보니 영국분과 미국분의 발음이 차이가 있는것 같더구요. 저도 테잎에서 소리나는대로 가르치시는게 좋을듯하구요, 단어의 강세가 t에 있으면 꼭 t발음이 나야지만 강세가 t에 없으면 t가 발음되건 안되건 다 맞는다고 알고 있거든요. 워터나 워러나 둘다 맞는거 같은데요. 다른 발음은 글쎄 듣기 나름같구요....
저 아시는 엄마가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인데 발음에 너무 연연하지 말라 하더라구요. 한국사람이 미국사람하고 똑같을순 없다고 하면서 커가면서 자기들이 공부하면서 고쳐진다네요...
테잎에서 소리나는대로 가르쳐야 할것 같아요. 워터나 워럴이나 의미만 통하면 되겠지만 쉬 를 시 티춸를 티쳐는
좀 심한듯 ㅋㅋㅋ 의미 전달은 문장과 함께 되는것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발음보다 더 중요한건 정확한 문법과 단어로 의미전달이 잘 되는 문장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여기지만.. 어느정도 정확한 발음과 인토네이션을 하지 않으면 의미전달도 잘 되지 않을거 같아요...
일단 영어 알파벳의 혀의 위치를 어머님이 어느정도 아셔야 할거 같아요.
예를 들면 ㅣ은 앞니 바로 뒤 f는 윗니로 아랫입술을 살짝 물기등... 서점에 관련서적들도 있던데...
혀의 위치를 알고 그 담은 오디오 소리 나는대로 연습해야 할거 같아요. 억양도 매우 중요하구요..
제 짧은 소견으로 몇자 적었읍니다.
[2/23] 초등고학년, 중학생을 위한 민족사관학교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