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들 하심다...이렇게 엄청난것들이 이 사이트에 있을줄이야.... 윈엠프로 노래만 듣던 내가 오늘은 하루종일 쑥쑥에 자리잡고 앉아서 어느새 마음이 쑥쑥커버린 느낌입니다... 처음놀란건 이 부직포로 여러가지 활용하신 엄청난 엄마들 때문이랍니다.. 초딩때 교실뒤에 붙어있던 초록색이 다였던 부직포가.. 보라색이며..노란색,주황색...색깔도 참으로 다양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과연 저런것들을 어디서 사셨을까..하는것입니다.. 집앞에 문방구엔 왠지 없을것만 같은 이쁜 부직포와 찍찍이를 오늘 가입한 이 초보엄마에게도 알려주세요... 마음이 쑥쑥 커버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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