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마다않고 세시간 걸려서 도착했어요,,다행히 친구에게 초대권을 얻어서 무료로 들어갈수 있었는데..참,, 돈내고 들어갔으면 정말 마음아팠을거 같습니다..우선 세가지 참여할수있는 프로그램은 예약을해야하해서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그래서 그냥 주위를 둘러보기로했습니다.가게를 둘러보고 다음 할로윈 장식이 되어있는 곳으로 갔는데 거기 인상좋은 외국인 아저씨 적극적으로 뭔가 말을 건네주지는 않고 그저 씩,, 웃으시더군요,,ㅎㅎ그냥 거기있는 장식들 둘러보다가 가만히 지켜보니까,,비닐장갑에 뻥튀기를넣고 유성펜으로 장식하는거였는데..엄마들이 아이들을 도와 열심히 만들어주고 있는데 영어로 오가는대화들은 들을수 없었습니다..알바 여학생이 같이 있는가 싶은데 거의 뭔 대화가 오가는거 같지는 않았습니다..외국인 아저씨는 뻥튀기만 나르기 바빴고 ,,,아르바이트생이 좀 뒷치닥거리를 하고 외국인은 자리를 잡고 만들기 과정을 설명해주고 함께 대화하며 만들기를 하면 좋을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대화하고자 나서질 않고 제가 몇마디 물어봤는데 겨우 대답하는정도였습니다..주객이 전도된듯한,,다음코스,크리스마스 장식이 있고 했는데 그저 북적거리는 사람들뿐이었습니다..그냥 가게들러서 물건 면개 골라서 제가 "하우 머치??" "3달러"그러고 나왔습니다..좀더 많은 사람을 배치해서 진행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고 세가지 프로그램에 들어갈수 있는 인원이 극히 제한되어있는데 나머지 프로그램들도 참여하며 영어를 많이 접할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너무 아쉬웠네요..다음번엔 좀더 즐거운 재미있는 유익한 영어체험마을이 되었음 좋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전 이렇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