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개월과 6개월 두아이를 둔 맘입니다. 이제서야 유아영어에 관심을 가져 인터넷을 뒤지다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에 영어책 한권이 없는 정말 한심한 맘입니다. 이곳에 올라와있는 글들을 읽어보니 제 자신이 왜이리 한심스러운지...정말 부끄럽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면 좋겠는데.....큰아이는 한글을 가르치려고 노력했지 영어를 접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여기까지.....지금에서야 쑥쑥을 알게되어 방대한 글들과 자료들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먼저 어떤글을 읽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요. 먼저 이곳 쑥쑥의 선배님들의 성공기를 모범삼아 저도 실천에 옮겨보고 싶은데 글이 너무 많아 다 읽을수도 없도 .......어디를 먼저 읽어보아야할지도.....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선배님들.....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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