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2올라가는 여자아이와 유치원생에 다니는 딸둘엄마입니다.
아이낳고 전업주부로 있다가,
3월부터 직장엘 다니게 되었답니다.
큰아이가 학교 방과후 원어민영어를 9개월정도 다니고 있는데요,
하교길에 인적이 드문길을 혼자 다녀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서
학원을 보내고 싶은데, 만만찮은 학원비에 부담이되고,
원어민을 계속보내자니 하교길이 걱정이 되네요.
원어민을 하면서 자기스스로 영어를 읽게 된것에 자랑스러워하고
선생님도 좋아하며 재미있어하는데..... 제가 없으니 걱정되네요.
혼자 공부하는것보다 여러 아이들과의 약간의 경쟁심이 있는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여러직장맘들은 어찌하는지 도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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