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3년 지나고
speaking & reading이 주 3회 있고 writing이 주 2회 있습니다.
아이는 유치원 친구들 만나고 싶은 마음에 주 5회를 다니고 싶어하는데
저는 아이가 힘들까봐 걱정 되기도 하고 writing에 욕심도 나서 갈등이 생기네요..
초등 1학년때 같은 고민 하셨던 선배엄마들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영유 3년 지나고
speaking & reading이 주 3회 있고 writing이 주 2회 있습니다.
아이는 유치원 친구들 만나고 싶은 마음에 주 5회를 다니고 싶어하는데
저는 아이가 힘들까봐 걱정 되기도 하고 writing에 욕심도 나서 갈등이 생기네요..
초등 1학년때 같은 고민 하셨던 선배엄마들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선배맘은 아니구요,,(정말 선배맘들 도움 절실^^) 같이 고민하는 입장이라 글 올립니다.
저희 아이도 예비초등.. 저도 많이 고심했었는데요.
그냥 주5회로 거의(?) 결정 봤습니다.
처음엔 주 3회를 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책을 읽히자 쪽으로 갔었는데
아무래도 엄마표 자신도 없고 집에서 책 읽는 것과 원어민과 직접 접하는 것과의 차이도 분명 있을 것 같아서요.
보내보다가 아이가 정 힘들어 하면 그 때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주5회로...
또 애들이 우리 엄마들이 염려하는 것보다는 잘 다닌다네요..(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 정상인 줄 안데요..ㅎㅎ 어떻게 생각하면 불쌍하기도 하지만..)
별로 큰 도움은 못되었는데요, 결정 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