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병아리 단계인 hbhm,,,, 가끔 난 이걸 내가 왜 하나.. 싶을 만큼 우리아이의 반응에 답답해 한다 물론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 아침에 일어난다.. good morning~ 연수는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내 입을 틀어막는다. 엄마 하지마! 그리고는 말도 안한다. 그런데 또 영어 테입은 좋아한다. 끼고 산다. 안틀어주면 운다 오늘은 english vil 에 갔다왔다. 가서 배운 wheels on the bus.. 를 배운다. 발음은 ... 엉터리다. 그래도 상관 안한다. 내 성격이다. 모든 엄마가 나름대로 주관을 가지고 자신의 아이를 다룬다. 나또한 그게 내 주관이다. 내가 대학 4년동안 배우며 느낀건 영어를 학문으로 배워서는 그건 학문일수밖에 없다는것.. 어마... 가 나중에 엄마가 되듯이.. lound...가 나중에는 round...가 되지 않을까... 그게 내가 4년간 배우고 느낀것이다. 사실 자극을 받은건 우리아이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였다. 신랑도... 우리둘째 아이도.. 우선 나는 연수를 조금 일찍 시작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점이 아쉬우면서.. 정말 올 1년 열심히 해보리라.. 자극받았고 우리 신랑.. story telling. 하는것 같이 하기로 했다. 우리 둘째꼬마.. 내가 하는 말은 척척 알아듣는다. (짜슥.. 넌 언니덕분인줄 알아라...) 아!! story telling 하려고 하는데.. 이제 머리써야겠다. 자기전에.. 내일 하루 어찌 보낼지도 생각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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