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친구 딸은 올래 초등1학년 입학하는데.. 영어공부를 2년전부터 시작해서 제법 잘 하는것 같습니다.
최근엔 필리핀에서 한 2년 정도 있다올 생각으로 떠났지만.. 4개월로 접고 돌아왔습니다.
이유인 즉.. 나이가 어릴수록 받아들이는것 또한 빠르지만.. 귀국해서 유지해주지 못하면 잊어버리는것 또한 빠르다
고 1,2년 할것같으면 안하는게 낫다고 강남에서 유학원을 운영하시는 분이 귀뜸을 해주었답니다.
거기서 화교가 운영하는 사립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중국어, 영어를 스파르타 식으로 하루에 100개씩의 단어를 암기
했다고 하네요... 그덕에 어휘력도 많이 늘었고.. side by side1을 따라갈정도의 실력이 된다고 친구는 말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3학년 올라가는데.. 1년전 영어를 시작한거에 비하면 아주 잘 따라가고 있는데... 친구딸과 비교
되는건 사실입니다... 저희 아들이 잘했으면 하는 바램도 많고요 ^^;
요즘은 친구가 영어인증시험을 본다면서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제가 잘 아는게 없어서.. jet나 pelt같은 시험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모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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