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만 읽어주는것으로 승부하는것은..조금 부족하지요. 1. 한글책을 읽어줬는데 되었다. ========> 이것은 아이가 한국말을 하고 의사소통에 무리가 없고 주변이 온통 한국어에 노출되어 있어서 나올수 있는 결과입니다. 2. 영어책만 읽어주는것으로 될까요? ========> 물론 이방법은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영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자기의견 표현에 거침이 없습니까? 영어를 단순 읽기만을 원하시면 파닉스 만으로 읽기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파닉스를 한다고 아이가 의미를 파악하며 이해한다는 것은 어려우며 아이가 영어 읽기를 앵무새 처럼 하는것을 목표로 세우는 부모는 없습니다. 영어와 한글은 주변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것은 무리이며 그렇기에 영어환경에는 다각적인 시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이의 연령이 학습적으로 충분히 물(?)이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동화책,비디오,시디롬 생활영어 등등 접근해 볼수 있는 방법은 전부 시도해 보실것을 권해 드리는 바입니다. 이상 갑자기 리포터가 된듯한 착각을 하는 리앤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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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가 부르는 도레미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