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6에 올라가는 남자아이입니다.
사춘기에 접어 들어 힘든 남자아이고요
7세때부터 학원에서 계속 수업받았어요
초5학년 8월부터 리딩타운에 다니고 있어요
레벨이 현재 1c
많이 서운한 레벨이었어요
아이는 영어로 말을 하고 싶어하고요
그래서 개인레슨을 주3시간 하고 있어요
코스북으로 합니다. 그 선생님도 레벨을 낮게 잡아서 출발 하더군요
리딩타운 전에 학원에서는 1318 중2 교재로 수업받고 있었어요
이것이 아니다 생각하여 리딩타운으로 보냈지요
그런데 문제는 영어에 너무 많은 시간투자가 된다는 것이예요 특히 리딩타운 시간요
주4일 공부하고 하루 소요 시간이 1시간 40분(교통시간포함) 입니다.
그래서 과감히 그만 둘까? 고민입니다. 아님 사교육을 그만 해야하나요
초 6이라서 마음이 급해지려고 합니다.
지금 동화책으로 듣고 읽고 늦지 않을까요? 엄마는 실력이 안되어 리딩처럼 한 주제로 묻고 답하기가 되지 않는데요
리딩타운의 원어민 수업도 그만두자니 아깝기도 하고요
고수님들.........
경험담을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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