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둘째때문에 배가 너무 불러 엄두를 못냈구요 올해 큰맘 먹고 큰아이를 데리고 갔습니다.기대를 하고 아이에게 많은걸 보여주리라 하고 간 박람회는 사실 그렇게 제맘에 썩 들지 않더군요 작년엔 어땠는지 모르겠고 올해 제가 느낀것은 ...의도 자체는 좋은거 같더군요 원어민을 만날 기회자체가 그다지 없는 입장으로선 만날수 있다는 자체도 좋은거라 생각되어졌구요 그렇다고 쑥스러움이나 뭐 거부감 자체의 없앰을 기대한다는건 무리란 생각이 들더군요 원어민이 너무 적은반면 아이들은 너무 많았구요 체험관을 더 늘리고 홍보관을 줄이는게 더 좋을거 같더군요 뭐 그런 홍보물들을 보면서 정말 모르던 것들이 정말 많았다는걸 느끼기더 했지만 그보단 아이를 체험하게 하고 싶어서 갔던것이기에....아쉬움이 정말 많이 남는 박람회였습니다.그래도 아이가 좋아했어요 한번도 데려 가지 않아서일까요 ? 암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에도 가볼까 하는데.... 입장료도 좀 인하해도 될거 같던데요 ^^점점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그리고 히플러님을 만났네요 연예인 만난거 같이 참 신기하더라구요 ^^쑥쑥 레몬 스쿨 부스에 들러서 복권 뽑아 보드북도 하나 얻어왔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아웃풋을 위한 영어책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