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이제 3학년 올라 가구요,
윤선생 14개월째이고, 입 열으라고 영어 학원 보낸지 3개월째인데요, 영어 학원에서 해 주는 수업도 마음에 별로 안
들고, 반 멤버가 다 5학년 되는 애들과 같이 해서 더욱 마음에 안 듭니다.
잘 해서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수준이 비슷한 아이가 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드라구요.
어학원 바꾸려다 toss를 알게 되었는데요. 해 보신 분이라든지, 옆에서 보신 분들 어떤가요?
toss 하면 윤선생도 관 둘 생각이구요.
참고로 저희 아이 윤선생 좋아 하고 잘 따라 합니다. 지금 다니는 학원도 좋아 하구요. 이제 윤선생을 해서 인지 모르
는 단어 나와도 읽기는 곧 잘해요.
그런데 저는 죽도 밥도 안 될 것 같은 기분 아시겠어요?
영어 학원 다니기 시작 하니 시간이 너무 없어 책 좋아하는 아이 책 읽을 시간도 없구요.
밤에 안 자고 1권만 1권만 하는 아일 보니 제가 미칠 것 같아요 안쓰러워서요.
바꾸는 것 괜찮을 까요?
toss에서 말 하는 것 처럼만 된다면 그것에만 목숨 걸고 열심히 시키고 싶어요.
좋은 답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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