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등 1학년 입학을 앞둔 딸의 엄마에요. 영어는 1년정도 일주일에 두번씩 한시간씩 꾸준히 했었어요..하지만 실력은 전혀 기대안하고..그냥 알파벳 아는수준이에요..그냥 편하게 영어와 노출을 시키려고 했었는데. 정말 그냥 노출만 된 상태에요..
우연한 기회에 필리핀 영어선생님을 추천받았아요..발음은 그래도 아주 나쁘지는 않다고 하세요..
집으로 방문해서 Let's go 시리즈와 간단한 reading book을 해주신다고하네요..그런데 아이들은 갈켜본 경험없는 젊은 분이세요..선교활동으로 한국에 오셔서 잠깐씩 갈키려고 하나봐요. 일주일 두번 한시간 씩 해주신다 합니다.
이제 영어를 좀 해볼려고 하는데,,필리핀식 발음으로 굳어지면 어쩌나 생각이 들어서 물어봐요.
혹,,필리핀 선생님께 영어를 배워보신 분들이나, 조언 주실수 있는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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