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마 영어 동화책은 우리말 동화책에 비해 그 정성을 3~4배는 더 들이고 자주 읽어 주고 아이가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연극이나 상황 재연 같은 것을 하게 됩니다...^_^... 가은이 같은 경우 한달에 10권의 책을 읽어 주게 되면 한달 동안 10권중 많이 읽는 책은 20번 정도 적게 읽는 책은 10번 정도를 읽게 되는것 같읍니다... 그래서 10권중 가은이가 아주 좋아 하는 책 3~4권의 경우 거의 내용과 책 안에 나오는 단어를 거의 100% 이해 하게 되네요... 그리고 나머지 책은 재가 보기에 70% 정도를 이해 하나요..? 저 같은 경우 그 책에 있어서 가은이가 그 책의 전체 스토리를 이해하고... 거의 모르는 단어가 없게 되면 아이가 이해 하였다고 생각합니다...^_^.... 좋아 하는 책은 입밖으로 표현이 되기도 하지만 별로인 책은.. 내용은 알고 있어도... 입밖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고요... 아이가 그 책을 전부 이해 하지 못했다고 해서.... 저 같은 경우 완전히 이해할때 까지 딴 책을 사주지 않거나 그러지 않읍니다... 지금가지 지키는 철칙이 일주일에 두권은 꼭 새책을 보여 줍니다... 지금 아이가 잘 이해 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다른 책을 읽어 주다 보니,... 시간이 흘러 많이 읽은 책이 바탕이 되어... 과거 조금 어려웠던 책도.. 다시 읽어면... 쉽게 이해 하는 것도 많이 보았거던요,,^_^.... 책을 읽어 줄때,,, 본문이 재미있고... 쉬운면 그대로 읽어 줍니다...^_^... 하지만 너무 어렵다면.. 본문에서.. 단어와 문장을 쉽게 고치어...책에 연필로 적어 둔 다음 읽어 주기도 많이 하고요... 아이가 수준이 올라서 이젠 본문도 이해할 수준이면... 그때 다시 본문의 문장만을 이해 하여 읽어 주기도 하고요..^_^... 하지만 아이가 어느 정도 영어 수준이 ㅜㅇ된다면.... 가능한 아이가 어느정도 이해할수 있는 문장과 단어 수준의 책을 고르고... 본문에 의거하여 재미있게 읽어 주는 편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_^.... 아울러, 아이가 아직 책을 이해 하지 못할 수준이면... 책의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준다든지,그림을 설명해준다든지, 그렇게 본문을 풀어서 읽어주시는 것도 결코 나뿐 방법이 아니지만... 아이가 어느 정도 이해 하게 되면.. 그때는 본문에 충실히 재미있게 일거 주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봅니다.. 도움이 많이 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_^.. 가은아빠 글입니다.
> > 가은아빠님 며칠전 질문이 올라온 걸 읽고, 가은이가 한달에 10권 정도의 책을 소화한다고 하셨는데요.
>
> 거기에 덧붙여 질문드립니다.
> > 저희 아인 45개월입니다.
>
> 요즘은 자꾸 의문이 듭니다.
> 제가 하는 방법이 뭔가 잘못이 있는건 아닌가하는..
> 아이의 아웃풋이 생각보다 덜 되는 것 같아서요..
>
> 동화책 읽기의 경우도 그런대요...
>
> 동화책의 난이도를 어떻게 맞추시는지 궁금해요..
>
> 제가 아이의 능력을 너무 무시하고 쉬운 책 위주로만 구입을 했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
> 한달에 10권이라는 기준은 가은이가 그정도를 얼만큼 소화한다는 건가요?
> 책의 내용을 이해하면 됐다고 생각하시는건지, 책에 나오는 표현이 입에서 나오는 걸 그 책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건지..
>
> 100% 이해하지 못해도 반복해서 읽다보면 나중엔 다 이해하게 되는 건지..
> 그 책을 샀으면 다 이해할 때 까지 다른 책을 제시하지 않는 건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책을 읽어줄 때 본문에 충실하게 그냥 재밌게 읽어주시는지, 스크립트 같은거 있잖아요. 책의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준다든지,그림을 설명해준다든지, 그렇게 본문을 풀어서 읽어주시는지도 궁금해요.
> 전 후자 쪽이었는데, 오히려 이게 아이의 집중력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서요...
> 가은이의 경우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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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