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입은 동화책 1권당 2개씩 있어요. 미국식 발음이구요. 첫번째 테잎은 앞뒤면 똑같이 원어민 책읽기가 효과음등도 들어가있어서 좋구요, 그리고나서 챈트와 노래가 나옵니다. 두번째 테잎은 엄마가 활용하면 좋은데 원어민이 읽어주고 한국인 해설 비슷하게하면서 이야기 해주고 워크북 하도록 녹음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첫번째 테입은 영어로만 돠어있어 아이에게 들려주구요, 두번째 테입은 엄마만 듣든가 필요에 따라 들으면 좋아요. 일단 원어민 녹음이 딱딱하지 않고 효과음 등도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여긴 스콜라스틱 교재라서 책이나 테잎이 좋다는 걸로 알아요..그래서 요즘 인지도가 좀 있구여...공부방도 학군이 좋은 위치에 많이 있더군요...저두 생각중이거든요..제가 경험으로 전해 드리면 더 좋은데..저도 사이트나 들은 말밖에는...일단 추천 합나다..에듀..아는 사람은 다 아니깐요..가격이 좀더 저렴하면 아마 더 많이 할건데 그게 좀 아쉽긴해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