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기를 친정에 맡기고 다녀왔습니다. 정말 그러길 잘 한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혼자가서 조금 돈을 썼다는겁니다. 그대신 세미나도 들을 수 있었어 좋았네요. 아기를 데리고 들을수 있지만, 그러면 신경이 많이 쓰이쟎아요. 거의 두시간씩이나 해서 말이죠. 글구 세미나는 유아박람회안에서 안합니다. 330호라구 해서 그부스를 한참 찾아다녔는데, 이걸 왠걸 3층 330호입니다. 1층이 아니라 전시장을 나와서 3층 말이죠. 그대신 세미나 들으러 가면 거기서 다시 코엑스 들어가는 입장권을 주더군요. 전 그래서 들어갔다 세미나 듣고 밥도 먹구 다시 들어갔네요. 글구 정말 여러가지 세일을 하더군요. 저 역시 앞에 쓰신 맘처럼 안살려해도 사게 되더라구요. 그동안 쑥쑥 공구에서 놓친것들 공구가격으로 베이비씨 jybook 주더군요. 거기다 사은품까지... 몇개 놓친것땜에 속상했는데, 정말 더 좋은일이 생길줄이야....몰랐네요. 그리구 위씽 비디오 낱개는 하나에 17600원 세트는 50000원이네요. 저두 위씽 투개더는 하나 사왔네요. 문진미디어에서 20%씩 세일하는데, 그옆에 초특가 세일해서 그동안 서점에서 팔던거의 반값에 팔더군요. 물론 JYbooK 베이비씨도 마찬가지로 싸게 판매하는게 있어요. 참. 베이비씨는 매장안에서는 페이퍼북을 위주로 파는데, 그 주변 출구쪽으로 가시면 보드북 세트를 파네요. 저두 맨처음 페이퍼북만 있길래 넘 실망했는데, 부스를 돌아서 다른쪽으로 가니까 부스밖에서 팔더군요. 그게 출구쪽에 있다보니 많은 엄마들이 보드북을 못보고 그러더군요. 그옆에도 초특가 세일로 파는책들도 많아요. 영어서점은 문진미디어, 베이비씨, 스툴하우스. 잉글리쉬 플러스 등 여러가지 업체들이 많아요. 참. 맘님들 한바퀴를 돈다음에 사고픈 물건을 사세요. 제가 보니까 똑같은 물건도 1000원이상 차이나는것들도 많더군요. 그럼. 넘 속상하쟎아요. 사은품과 다 비교해서 말이죠. 글구 출판사 비룡소, 보리 그런 업체들도 와 있구요. 슈필가베, 리틀타익스, 토이뱅크 그런 업체들도 있답니다. 그럼. 이정도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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