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에는 신경 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 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결말에 대해서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아,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그들과 함께 나눴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코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으리라. 내가 만나는 사람을 신뢰하고 나역시 누군가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입맞춤을 즐겼으리라. 정말로 자주 입을 맞췄으리라.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가 좋아하고...또 늘 나를 돌아보게하는 글이다...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의 나를 떠올리게 만드는... 쑥쑥에 들어오면 언제나 활기차고...무엇인가 아이들을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아니면 살아가려는 엄마들의 분주한 모습들이 느껴진다....가끔 슬럼프라고 느껴지는 엄마들(요즘은 아빠들도 )에게 이글을 바치고 싶다.... 만약 지금....우리가 우리의 10년전으로 되돌아간다면?....어떻게 살게 될까? ...지금의 모습을 10년후에 되돌아볼것을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값지게 살자...마치 10년을 더 산 사람에게 과거의 10년이 주어졌다고 생각하며 지금을 산다면...얼마나 귀중한 시간일까...... 가끔씩은 아이에게서 ...잠시떠나(아이들이 잘때..나 자신만을 위하는 시간을 갖는것 ) 나 자신에게 무엇인가를 채워주는 그런 시간들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내겐 그 날이 오늘인가보다.... ***P.S...게시판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유아영어와 관계없는 글이 되었지만..엄마가 채워져야 ..아이 공부도 다시 할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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